로그인 | 회원가입 | 기사제보 | 즐겨찾기 추가
김천일자리
(주)이우텍
지방자치 정치,경제 사회,교육 경찰,법률 스포츠,건강 사람들 지역소식 독자코너 커뮤니티
지방자치
ㆍ전체기사
기사제보
광고문의

가장많이 본 기사
새 배너
새 배너
신세기체육사
이메일 프린트 퍼가기 글자크기 원래대로 글자크기 크게 글자크기 작게
증산면 노인회 옛날솜씨마을 음식만들기 체험
2020-07-30 오후 9:22:59 경북자치신문 mail hjtr3137@hanmail.net


    직접만들어-증산면(사진1)




    직접 만들어 더 맛있고 더 즐겁고
    증산면 노인회 옛날솜씨마을 음식만들기 체험



      대한노인회 김천시 증산면분회(분회장 전승철) 회원 30여명은 7월 29일  평촌에 위치한 김천옛날솜씨마을에서 체험행사를 가졌다. 옛날 떡과 산채비빔밥 만들기 등 요리 과정을 직접 체험하게 함으로서 회원들 간의 친목을 도모하고 즐거움과 자신감을 부여하는 기회가 되었다.


      전승철 분회장은“직접 다듬고 준비해서 만든 음식이여서 더 맛있는 점심이었고 색다른 경험으로 특별한 추억이 된 것 같다며 이런 체험의 기회가 더 많아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직접만들어-증산면(사진2)


      진태술 증산부면장은“궂은 날씨에도 체험행사에 많은 어르신들이 참여해주셔서 보기가 좋으며 앞으로도 삶의 활력이 되는 다양한 체험기회와 건전한 여가활동을 제공하기 위해 고민해보겠다”고 밝혔다.
     
      2003년도에 문을 연 김천옛날솜씨마을은 음식만들기, 공예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작년 한해만 17,000여명의 방문객을 맞이했고 경북의 671개의 체험관 중 두 번째 규모를 자랑하며 주변의 수도산, 청암사 등과 함께 청정증산면의 자랑인 시민들의 힐링공간이다.


    직접만들어-증산면(사진3)


    <저작권자©인터넷 경북자치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20-07-30 21:22 송고
    증산면 노인회 옛날솜씨마을 음식만들기 체험
    최근기사
    회사소개 | 광고/제휴 안내 | 이용약관 | 홈페이지 유지보수 신청
    경북자치신문사 | 사업자등록번호 510-04-63010 | (우)740-100 경북 김천시 충효8길 8 (성내동)
    제보광고문의 054-435-7578-9 | 팩스 054-435-7580 |이메일 hjtr3137@hanmail.net
    신문 등록일 2012.5.14 | 등록번호 경북 아00222 신문윤리강령 준수
    발행인 (주)경북자치신문사 하정태 | 편집인 하정태 | 청소년보호책임자 하정태

    ISSN 2635-98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