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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21일 아포비료공장 허가신청 반려
2020-07-23 오후 4:54:11 경북자치신문 mail hjtr3137@hanmail.net


    집회1




    김천시 21일 아포비료공장 허가신청 반려
    아포읍 주민들의 쾌적한 주거환경 공익 우선



    아포농공단지에 동물폐기물을 주원료로 하는 비료공장을 건립하려는 업체와 아포읍 주민생명을 위협하는 비료공장 건립 반대추진위원회가(일명:반추위) 정면으로 맞서는 가운데 비료생산 업체가 지난 7월 8일 폐기물처리업 허가신청서를 김천시에 제출했다.


    허가신청서를 접수한 김천시는 관련 부서와 협의해 내용을 파악하고 아포읍 주민들의 쾌적한 주거환경을 위한 공익이 우선시 되기 때문에 7월21일자로 허가신청서를 반려했다.


    현재까지 결과는 비료공장 건립업체와 비료공장 아포읍반대추진위원회의 힘겨루기가 계속되는 가운데 김천시가 주민들의 공익부문을 앞세워 허가신청서를 반려해 아포읍반대추진위원회의 손을 들어주었다.


    앞으로 전개되는 양상은 비료공장업체가 행정소송 등 사법부의 판단을 받아 후속처리를 진행할 것으로 알려졌다.


    집회2



    한편 아포읍민들은 7월3일 오전7시 마을회관에서 비료공장건립 아포읍반대추진위원회 위원장 박희병씨를 추대하고 100여명의 반추위 임원을 구성해 조직적으로 비료공장 건립반대에 들어 갔다.


    반추위에 따르면 7월8일 김천시 관계자와 반추위간의 협의점을 찾기위해 만나 토론결과 업체와 반추위간의 합의종용을 하는 관계자를 향해 김천시에산 1조1천억원의 예산집행 과정에서 다른지역은 혜택주면서 아포읍만 차별한다며 그 자리를 박차고 나왔다.


    이날 비료공장업체 대표가 현장에 나와 반추위간의 만남을 통해 해결하려고 하였으나 비료공장건립 반대주장을 하는 반추위 의견에 무산됐다.


    반추위는 7월9일 오후2시 김천경찰서에서 7월13일 7시30분∽9시20분까지 김천시청 맞은편 도로에서 아포비료공장건립반대 집회신청서를 접수했다.


    집회3



    이날 김충섭 시장에게 면담을 요청해 시장실에서 임원들과 간담회를 통해 임원들은 비료공장 건설 때문에 아포읍민들의 목숨이 더 소중하다며 공장건설 중지를 문답식으로 건의했으나 김천시 측은 적법절차에 따라 처리할 것임을 강조했다.


    7월13일 오전7시30분 반추위는 비가오는 가운데 아포읍 반추위 300여명과 함께 김천시청 도로 건너편에서 일치단결해 집회농성을 벌였다. 농성하는 속에서 8시30분 시장면담을 통해 시장실에서 비료공장대표와 반추위간의 만나 서로간의 합의점을 찾기위해 노력했으나 양측의 의견이 팽팽하게 맞서 역시 무위로 끝났으며 반추위는 집회시위대와 함께 9시20분 철수했다.


    7월14일 반추위는 대덕댐반대추진위의 협조를 얻어 앰프차량을 빌려 14일 오전8시30분부터 16일까지 김천시의 번화가와 곳곳에서 방송을 통해 아포읍에서 비료공장을 건립하는 S사의 대하여 아포읍반대추진위원회는 강력하게 반대의사를 밝히고 시민들의 협조를 구했다.


    한편 경북도의회 문화환경위원회 박판수 도의원은 9명 가운데 1명의 환경위원으로서 김천시 아포농공단지에 폐기물을 이용해 비료공장이 건립되면 공장의 장단점을 주민들에게 알리기 위해 경북도에 요청해 7월15일 1시30분 환경과 공무원들은 남산동 박판수 도의원 사무실에 도착했다.


    집회4



     박판수 도의원과 공무원들은 함께 오후 2시 아포읍에 도착하고 나서 인사를 한다음 때마침 참석한 나기보 도의이 참석했으나 주민설명회는 열리지 않았다.


    집회5



    <저작권자©인터넷 경북자치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20-07-23 16:54 송고
    김천시 21일 아포비료공장 허가신청 반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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