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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의료원, 농촌발전유공 대통령 표창 수상
2020-07-29 오후 2:28:46 경북자치신문 mail hjtr3137@hanmail.net


    의료원1



    김천의료원, 농촌발전유공 대통령 표창 수상




    김천의료원 김미경 원장은 도농교류의 날을 맞아 찾아가는 행복병원 무료진료 및 합동진료 등으로 의료취약지역의 주민들에게 건강지킴이의 역할을 하며, 지역민에게 좋은 호응을 얻어 도농교류 활성화에 기여해왔다. 


    7일 서울 더 플라자 호텔에서 열린 ‘2020 도농교류의 날 기념행사’에서 김천의료원은 도농교류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로 대통령표창을 수상했다.


    의료원2


    ‘도농교류의 날 기념행사’는 도시와 농어촌간 활발한 교류를 위해 지난 2013년부터 해마다 7월 7일 전후로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고 한국농어촌공사가 주관해 실시하고 있다.대통령표창을 받은 김천의료원은 대구·경북 농촌지역 및 의료 취약지를 방문해 △찾아가는 행복병원 무료진료 △합동진료 △건강강좌 사업 등을 진행해 경상북도 서북부 의료취약계층의 건강증진에 이바지한 공을 인정받았다.


    김천의료원은 취약계층의 의료접근도를 높이고 농촌지역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기 위해 각 기관(농협중앙회 경북지역본부, 경북대학교병원, 지역 기관 등)과의 협약을 맺고 사회공헌 활동수행에 필요한 기틀을 마련해 왔다.


    의료원3


    김미경 원장은 “찾아가는 행복병원은 의료취약지역은 물론 재난 현장에서도 많은 역할을 하면서 경상북도민의 건강 지킴이로써 톡톡한 역할을 해왔다. 매주 2차례 경북 서북부지역의 의료취약지역을 달려가 무료진료를 하기 위해 많은 인력들이 고생했다. 이번 수상은 이런 여러 사람들의 노력으로 이루어진 업적이라 생각한다. 앞으로 농촌의료의 발전을 위해 여러 관련기관과 연계해 전국적으로 확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저작권자©인터넷 경북자치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20-07-29 14:28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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