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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로 일원 보도블럭 부실시공
2020-07-23 오후 12:52:40 경북자치신문 mail hjtr3137@hanmail.net


    김천로1





    김천로 일원 보도블럭 부실시공
    나무는 심으나마나 황량한 모습으로 변해



    김천시는 평화동과 남산동 일원인 김천로를 쇼핑하기 좋은거리를 만든다는 명목으로 아름다운거리 만들기가 시공사의 부실공사로 시민들의 눈총을 받고있어 이에 대한 대책이 시급한 실정이다.


    특히 이곳은 은행나무와 칩엽수로 심어져 시민들의 사랑을 받던 기존 가로수를 잘라내고 그 자리에 이팝나무를 심고 보도블럭을 들어내 새롭게 시공한 보도블럭과 나무가 싱크홀이 발생하고 경계석이 뒤죽박죽 맞춰 볼썽사나운 모습으로 변해 대비되는 모습이다.


    김천로2



    특히 거리가 전체 도시미관과 동떨진 상태로 황량해져 새로 만든 거리가 우스운 모양새로 이구동성으로 변했다고 말하며 이곳을 찾는 시민들은 그대로 놔두는게 지금보다는 낫다는 전언이다.


    가뜩이나 코로나19로 인해 영업매출이 줄어들어 주름살이 늘어 나는 시기에 이곳 상가는 약40개의 빈점포가 있으며 지난7월6일 김천경찰서 마저 율곡동으로 이전해 김천로 일원의 도로가 밤이면 컴컴한 우범지역으로 전락할 가능성이 높아졌다.

    침하현상



    <저작권자©인터넷 경북자치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20-07-23 12:52 송고
    김천로 일원 보도블럭 부실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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