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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파·마늘 의무자조금 공식 출범
2020-07-30 오전 9:44:32 경북자치신문 mail hjtr3137@hanmail.net


    농업기술센터11





    양파·마늘 의무자조금 공식 출범
     생산자 중심의 자율적 수급조절 기반 마련



      지난해 양파와 마늘 가격 폭락으로 인해 매년 반복되는 수급 불안을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의무자조금을 설립할 필요성이 있다는 의견이 제기된 데 따라 7월 24일 노지채소류 최초로 양파와 마늘 의무자조금이 동시에 출범하여, 기존 정부 주도로 추진되던 수급정책이 생산자 중심의 자율적 수급조절로 전환되는 기반이 마련되었다.


     의무자조금은 참여 농가수가 해당품목 농가수의 50%를 넘거나 전국의 생산량·재배면적의 50%가 넘을 때 승인된다.


     전국의 양파와 마늘을 경작하는 농업인 4만3천여명이 의무자조금 설치에 동의하였으며, 0.1ha이상 양파와 마늘 경작농업인 중 양파는 76%, 마늘은 79.5%가 의무자조금에 가입하였다.


     오는 8월에는 대의원회를 개최하여 의무자조금관리위원회와 사무국을 구성하고, 의무자조금단체에 제도적 권한과 책임을 부여하여 농수산자조금법에 따라 농산물 생산·유통 자율조절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김천시는“이번 의무자조금 출범을 위하여 양파재배 농업인 중 79%가 의무자조금에 가입하였고, 생산자 중심의 자율적 수급정책 기반이 마련된 만큼 농산물 가격안정 및 농가 소득안정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한다”고 밝혔다.

    <저작권자©인터넷 경북자치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20-07-30 09:44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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